그사람들이 없었다면 지금같은 생활은 꿈도 못꾸겠지 근데 그랬던 역사를 왜곡하고 자기가 거부하는건 다시 우리가 가진 권리를 쓰레기처럼 버리는것이라고 생각함 그러므로 독재를 찬양하는 or 그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자기 권리를 자주적으로 짓밟는 사람들임 또 나역시 그 때 젊은 10-20대 청년들 처럼 다시 살으라고 하면 할 수 없을 것같음 .. 그게 문제지만 그들처럼 가슴이 뜨거웠다면 지금의 사회도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 그리고 그 날 청년이 였던 사람들은 지금도 자유의 소중함을 알고 변치 않는 사상을 가지고 계실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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