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생일날 놀재서 둘이서만 놀았는데 설빙에서 나보고 ㅍㅂ 편지를 써달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앞어ㅣ 있는데 쓰기 진짜 귀찮잖아ㅋㅋㅋㅋㅋ그래서 싫다고 그러니까 제발 꼭 써달래ㅋㅋㅋㅋ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으니까 ㅍㅂ 탐라에 생일축하한다고 쓴 애들이 많이 없다고 쪽팔린대ㅋㅋㅋㅋㅋㅋ근데 애들이 작았던것도 아녔음 사십몇명인데 나 그거 써죠 그러고 나 원래 ㅍㅂ 좋아요 많이 안다는데 걔 커버사진이랑 프사 바꿨는데 좋아요 개수가 자기가 원하는 만큼 안나오니까 애들 단톡에 초대해서 좋아요좀 눌러달라고 하고 나갔음ㅋㅋㅋㅋㅋ좋아요랑 탐라 개수가 인간관계에 비례하나 불쌍하고 짜증났음

인스티즈앱
의붓딸 13년 성폭행 2000회...뒤늦게 안 엄마,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