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 내용 뒤죽박죽한건 이해 좀 해줘 꿈에서 엄마랑 장례식장을 갔었는데 갔던 장소는 기억안나 근데 보통 장례식장처럼 생긴 곳은 아니였어 아무튼 뭐 그러고나서 잘 살고 있었는데 나 학원 가있을 동안 남자친구가 오늘 50일이라고 페북에 글을 썼는데ㅋㅋㅋㅋㅋ 댓글에 난리가 난거야 거기에 누가 애들 사진을 올렸는데 그거에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이상한 말 하고 나한테도 이상한 말 하고.. 그러다 내가 갑자기 친구들이랑 걷고 있었고 걔네한테 얘기를 해줬어 그러다가 어디서 난 옷인진 모르겠는데 내가 헌 옷 뭉텅이를 받았나봐 근데 거기에 막 피 묻은 옷도 있었는데 어린애 옷이였어 갑자기 장소가 집으로 바꼈는데 알고보니까 처음에 내가 장례식 갔던 그 사람이 할아버지가 엄청 아꼈던 사람이래 그래서 나한테 엄청 뭐라하는거야 내가 전에 그 사람 이름 메모해놨던게 있는데 그거 일부로 찢어서 버렸다면서 나한테 심한 말 하길래 내가 엄청 서럽게 울었어 그러고 할아버진 잠깐 베란다에 갔는데 그 메모해놨던 이름 생각ㄴㅏ서 옆에 있던 아빠한테 아빠는 내가 더 소중하냐고 그 사람 이름 혹시 말해주면 기억 날거같냐니까 그렇대서 말해줬더니 그 사람 이름이 맞는거같대 그러다 전화와서 내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누가 문 두드렸어 그래도 일단 핸드폰 쪽으로 갔는데 발신번호표시제한인거야 받았더니 어떤 여자가 아무 말도 안하다가 갑자기 죽일..거야 이러는거야 그러고 핸드폰 봤는데 그 여자 사진있었어 너무 소름돋아서 어떻게 생겼었는지까진 말 못하겠어 너무 생ㄴ생히 기억나서 무서워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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