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이랑은 5살때부터 같이 알던사이야 항상 학교도 같이가고 학원도 같이가고 운동도 같이하고 중고등학교는 공학이 아니라서 같이 못다녔지만 집이 옆집이라서 항상 같이공부하고 같이 놀러 다니고 연애할때도 항상 도와주고 축하해주고 그랬는데 대학도 같은곳에 가게된거야 서울로 올라오면서 지취방도 가깝게 구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갑자기 그 애가 나보고 사귀자면서 좋아한다고 끌어 안는거야 근데 우리는 스킨쉽이 쪼끔 많은 친구였어 손도잡고다니고 팔짱도 끼고 울땐 안아도주고 이런편이라서 걔가 좋아한다고 했을때 장난인줄 알고 하지말라고 이런장난은 이러면서 화를냈는데 걔가 진짜 울것 같은표정으로 진짜 좋아한다고 이렇게 말하는데 나는 진짜 장난인줄알고 됬다고 이러면서 집에 들어왔는데 진심인갓 같아... 원래 하루도 안빼먹고 전화나 문자는 꼭하는데 지금 3일째 연락이 없어 전화해도 안받고 자취방 들어가봤는데도 아무도없어 너무 걱정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사실 나도 생각해보니까 남자사람친구가 아니라 남자친구로 느끼고있는것 같아 걔가 여자친구 생기면 살짝 질투도 했던것 같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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