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병이 있고 그런 건 아니고 안그래도 예민한 성격인데 짜증나는 일 있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자주 아프고 오래 걸었다고 다리 아프다 발 아프다 이런 거 자주 하시는데 계속 들으니까 엄마가 아프다는데도 무덤덤해지고 걱정도 안돼 내가 나쁜 딸인걸까 무덤덤해지고 걱정도 안되고 듣기 싫기까지 해 맨날 아프다 아프다 하니까 그리고 내 꿈이 의산데 엄마때문에 망설여진다 아프다 소리 듣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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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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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병이 있고 그런 건 아니고 안그래도 예민한 성격인데 짜증나는 일 있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자주 아프고 오래 걸었다고 다리 아프다 발 아프다 이런 거 자주 하시는데 계속 들으니까 엄마가 아프다는데도 무덤덤해지고 걱정도 안돼 내가 나쁜 딸인걸까 무덤덤해지고 걱정도 안되고 듣기 싫기까지 해 맨날 아프다 아프다 하니까 그리고 내 꿈이 의산데 엄마때문에 망설여진다 아프다 소리 듣기 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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