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59807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8
이 글은 9년 전 (2016/7/31) 게시물이에요
무슨 병이 있고 그런 건 아니고 

안그래도 예민한 성격인데 짜증나는 일 있어서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 자주 아프고 

오래 걸었다고 다리 아프다 발 아프다 

 

이런 거 자주 하시는데 계속 들으니까 

엄마가 아프다는데도 무덤덤해지고 걱정도 안돼 

내가 나쁜 딸인걸까 

무덤덤해지고 걱정도 안되고 듣기 싫기까지 해 

맨날 아프다 아프다 하니까 

그리고 내 꿈이 의산데 엄마때문에 망설여진다 아프다 소리 듣기 싫어서
대표 사진
익인1
익숙해지는거 맞고 그렇다고 꿈을 버리지는 마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 그렇다고 꿈을 버리지는 말라는 말 들으니까 힐링되는 기분이야ㅠㅠㅠ 고마워ㅠㅠ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밑글 봤는데 계속 녹음해놓는게 좋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녹음까지 하고 싶지는 않아 그래도 엄만데ㅠㅠㅠㅠㅠ
그래도 계속 메모장이나 인티엔 쓰려구
이것마저 안하면 진짜 미칠 것 같아

밑댓까지 읽어봐줘서 너무 고마워 진짜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냉정하게 얘기하는데 엄마가 쓰니의 전부는 아니니까 잘 판단했음 좋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5에게
고마워ㅠㅠㅠ 맞아 엄마가 나의 전부는 아니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글쓴이에게
쓰니 인생 화이팅!!!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진짜 너무 고마워❤️ 응원해줘서 고마워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엄마가 그래서 점점 무덤덤 해져 . .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ㅠㅠ
내가 오빠가 두명 있는데 오빠들은 따로 살아서 한달에 몇 번 오거든
근데 엄마가 오빠들한텐 아프다고 말 잘 안한단 말이야
걱정하고 자꾸 병원 데려간다고
그래서 오빠들은 아픈 거 진짜 가끔씩만 아니까 엄청 걱정하고
난 맨날 듣는 게 아프다 아프다니까
나만 혼자 나쁜년 돼
그리고 내가 저번에 병원 가봐야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봤을 땐
내 일 내가 알아서 한다고 넌 니 일이나 하라고 말하더라 엄마가...
어이 없어

난 나중에 자식한테 심각하게 아픈 거 아니면 아프다고 말하지 말아야지
질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얘기 들어 보니까 쓰니가 많이 힘들 것 같다 쓰니가 걱정돼서 어머니께 말씀드린 건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속상하겠다 나도 그 마음 잘 이해해 나도 많이 겪어 봤으니까 그래도 우리가 이해하고 더 잘해드리자! 나도 그런 말 들으면 너무 속상하고 기분 나쁜데 계속 아프다는 얘기 들으면 울컥하기도 하고 그래서 뒤에서 챙겨 드리고 있어 그리고 절대 무덤덤 해졌다고 해서 쓰니가 나쁜 사람 되는 거 아니야 다른 사람이어도 그런 사람 많았을 거야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 :)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너무 고마워ㅠㅠㅠ 위 익인이랑 익인이 덕분이 힐링도 많이 되고ㅠㅠㅠ 공감해주니까 기분도 너무 좋다
정말 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하루 보내!❤️❤️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ㅌ텀블러형 믹서기? 사면 잘써져?
8:52 l 조회 3
같이 술 마시고 돈 달라했더니 잠수타더니 입원했다함2
8:51 l 조회 17
아 오늘도 출근이란걸 해버렸네
8:51 l 조회 4
12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는 나한테 말도없이 집 나갔거든?
8:51 l 조회 5
부산 숙소 어디로 잡아야 할까?1
8:51 l 조회 12
울아빠 자꾸 밀봉 상태를 진공 상태라고 우김..1
8:50 l 조회 11
이슬람 문화가 좋다는 알바사장님 2
8:49 l 조회 16
일주일간 6키로 찐거 급빠가능..? 4
8:46 l 조회 65
주말엔 뭐하고 사무실에서 손톱을 깎냐..
8:46 l 조회 24
씻다가 허리 다쳤는데 회사엔 병원 갔다온다 했거든10
8:45 l 조회 51
특정 사람만 보면 숨 막히는 거 이거 뭐냐5
8:45 l 조회 34
주4일제를 하긴 해야할 듯3
8:44 l 조회 113 l 추천 1
사무실 습해서 습도 봤는데
8:44 l 조회 15
나 약간 사람들의 시선을 은근 느끼고 싶음 굽 높은 힐 신음 3
8:43 l 조회 53
원룸 사는익들 여름 가스비 얼마나와?4
8:42 l 조회 22
오늘 초코케이크에 우유 말아먹어여징 4
8:42 l 조회 14
직장인들아 이게 내가 유난스러운거야?9
8:42 l 조회 97
이직했다고 구라치고 퇴사하는거 어떻게 생각해?2
8:42 l 조회 53
이모가 봉사활동 다니는건 존경하지만 너무 주변인을 유기견 유기묘 영업처로만 봄..
8:42 l 조회 26
출근 때마다 답답하고 토할 것 같은데 이것도 스트레스인가?6
8:41 l 조회 5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