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취직하자마자 자취하기도했고ㅇㅇ.. 오늘 가족모임가서 밥먹는데 갑자기 나 눈 수술한거 얘기 들먹이면서 사촌들한태 쪽 주더라..내돈으로 한거고 그렇게 자랑할것도아닌데.. 그래서 내가ㅎㅎ~ㅇㅇ도 코 했잖아.엄마돈으로^^이랬더니 너는 애 쪽팔리게 그런걸 왜 말하녜.음 그럼 나는? 엄마 급할때만 나한태 전화해서 돈 빌리고 하튼 많은데 진짜 이럴때마다 고등학생때 기억 떠올라서 죽고싶어
| 이 글은 9년 전 (2016/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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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때문에 취직하자마자 자취하기도했고ㅇㅇ.. 오늘 가족모임가서 밥먹는데 갑자기 나 눈 수술한거 얘기 들먹이면서 사촌들한태 쪽 주더라..내돈으로 한거고 그렇게 자랑할것도아닌데.. 그래서 내가ㅎㅎ~ㅇㅇ도 코 했잖아.엄마돈으로^^이랬더니 너는 애 쪽팔리게 그런걸 왜 말하녜.음 그럼 나는? 엄마 급할때만 나한태 전화해서 돈 빌리고 하튼 많은데 진짜 이럴때마다 고등학생때 기억 떠올라서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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