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인 친구들은 나보다 두살많은 언니 더 챙겨주고 나한텐 관심도 없고 동생들은 자기들끼리 뭉쳐서 나 모른척하고 신경도 안써준다 조금만 가만히 있어도 연습하라고 타박주고 왜 연습 안하냐고 동생들까지 뭐라고 자꾸 그래 이젠 걔네들이 자기들끼리 얘기할때 내 욕 하는것같아서 무서워져 가뜩이나 몸 안좋은데 원장님은 엄살이라고 그러고 아빠는 나한테 맨날 짜증내는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엄마는 자꾸 내가 극복해야되는거라고 말만 한다 우울증 걸릴것같아...내일 학원도 가기 싫다ㅠㅠ

인스티즈앱
⚠️환연 민경 승용 입장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