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때까지 공부했던 것들이 한 번의 시험으로 판가름나고 내 학력이 결정나는 게 너무 겁이 나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다 포기하고 싶어져
진짜 너무 울고 싶은데 울면 제어가 안 될 것 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겠어
밥 먹고 잠 자는 시간 빼고 거의 공부만 한다고 봐도 무방한데 너무 불안해
그냥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 너무 불안해 그냥..
| 이 글은 9년 전 (2016/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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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때까지 공부했던 것들이 한 번의 시험으로 판가름나고 내 학력이 결정나는 게 너무 겁이 나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다 포기하고 싶어져 진짜 너무 울고 싶은데 울면 제어가 안 될 것 같아서 그러지도 못하겠어 밥 먹고 잠 자는 시간 빼고 거의 공부만 한다고 봐도 무방한데 너무 불안해 그냥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 너무 불안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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