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남자랑 섹스하고 있던거같아 엄마가 받은건 아니고 어쩌다 받아져서..받아졌을때는 부시럭부시럭 잘 안들렸는데 엄마가 통화되고있는거 알고 당황하면서 어..어? 하니까 옆에 남자목소리 들리면서 남자가 하하 웃고 엄마 뭐해?어디야? 하니까 집앞 이라고 하는데 목소리가 떨리고..이때까지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이상한 살소리도 들리면서 쪽 소리도 들리고 엄마도 갑자기 딴소리하고 이상한 소리..대화내용에 안맞는 이상한 소리하고 내가 누구랑 있냐 그러니까 어떤 깡패랑 있어 ㅎㅎ 장난식으로 이러면서 진짜 미친거 같이 남자랑 같이 웃더라 그러다가 엄마가 진짜 어흑 거리기도 하고 진짜 신음소리 내면서 섹스하더라.. 그러고 엄마가 먼저 통화끊었어 나 진짜 그자리에서 듣고 다리에 힘이 풀려서 삼십분동안 멍하니 앉아있었다 울기도 엄청울고 엄마가 아빠랑 이혼하고나서 남자 여러명 만나고 다니는거 이해하는것도 힘든데 엄마 진짜 미친거아니야..죽고싶다 진짜 엄마가 더러워 앞으로 엄마 얼굴 보고싶지도 않고 안고싶지도 않아서 방금전화해서 엄마 집에 들어오지마 보기싫어 그랬어 엄마의 사생활? 엄마도 여자니까? 그동안 엄마가 남자들 여럿만나는거 이해해줬어. 엄마는 내가 당연히 이해해야한다는듯이 말하더라. 그런데 이건 아니잖아..통화하면서 섹스를 하는건 정상적인 사람이 하는 짓이 아니지. 그중에 멈추거나 뭐라고 하거나 해야지.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매일 밤마다 혼자 있는것도 서러운데 끝까지 이렇게 날 힘들게 만드네. 아직 16살인데.. 정말 살기싫다 죽고싶다 진짜 아.. 여기 욕써도 되나 안되지..아 진짜 뒤지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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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신예은 이재욱 커플 화보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