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62에 49~51 왔다갔다 하거든?근데 방금 편의점에서 가족끼리 뭐 사는데 동생들이 라면고르길래 나도 고를라했는데 엄마가 나보고 넌 거기서 더 찔라고? 이러면서 고르지말라는 식으로 말해놓고 내가 서운해서 아 안먹어 이러니까 그래 먹지마~니가 엄마한테 방금 안먹는다고 대든거다? 이럼 솔직히 밖에서 뚱뚱하단 소리 한번도 안들었는데 집에서 자꾸 이러니까 자존감 점점 내려가는기분이야 짜증나
| 이 글은 9년 전 (2016/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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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162에 49~51 왔다갔다 하거든?근데 방금 편의점에서 가족끼리 뭐 사는데 동생들이 라면고르길래 나도 고를라했는데 엄마가 나보고 넌 거기서 더 찔라고? 이러면서 고르지말라는 식으로 말해놓고 내가 서운해서 아 안먹어 이러니까 그래 먹지마~니가 엄마한테 방금 안먹는다고 대든거다? 이럼 솔직히 밖에서 뚱뚱하단 소리 한번도 안들었는데 집에서 자꾸 이러니까 자존감 점점 내려가는기분이야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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