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랑 아주 오래전에 이혼하고 새로운 남자 만나시는데 재산도 많으신분이라 내가 뭐 사달라하면 다 사주신다.. 물론 사달라고 먼저 말꺼내는 편은 아니고 아저씨가 사줄까? 라는 식으로 하면 이거 사주세요! 하는편.. 나 개강하고 타지에 대학교 가면 몇개월 동안 못본다고 라코스테 데상트 아디다스 등등등 메이커 매장가서 싹쓸이 해오자고 ㄷㄷㄷ 사준다 그랬음 엄마한테도 한달에 용돈 200만원이나 주고.. 그 분 친여동생도 명품케리어 매장 같은거 운영한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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