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레슨 2주 쉬고 3주만에 레슨 받으러 갔어 3주동안 다리 다친거랑 회사 일땜에 연습을 레슨 전날 한시간하고 수업 들었거든 그런데 쌤이 나 치는 거 듣고 소리 되게 좋다고 이 정도 배워서 이 정도로 치는 경우 거의 없다고 칭찬해주셔서 속으로 뭐지? 싶었는데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점점 진심으로 칭찬하는건지 빈말인지 모르겠다 연습 잘 하고 칭찬받으면 나도 뿌듯할텐데 연습 진짜 안하고 칭찬받으니까 느낌이 이상해...
| 이 글은 9년 전 (2016/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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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레슨 2주 쉬고 3주만에 레슨 받으러 갔어 3주동안 다리 다친거랑 회사 일땜에 연습을 레슨 전날 한시간하고 수업 들었거든 그런데 쌤이 나 치는 거 듣고 소리 되게 좋다고 이 정도 배워서 이 정도로 치는 경우 거의 없다고 칭찬해주셔서 속으로 뭐지? 싶었는데 이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점점 진심으로 칭찬하는건지 빈말인지 모르겠다 연습 잘 하고 칭찬받으면 나도 뿌듯할텐데 연습 진짜 안하고 칭찬받으니까 느낌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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