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서 연극시간 기다리다가 노래 부르고 싶어서 눈 앞에 보이는 노래방 아무데나 갔더니 한 시간에 만오천원이래... 시설도 진짜 꾸리하고 기계도 옛날 2000년대 기계던데 내가 잘못 간 거지?
| 이 글은 9년 전 (2016/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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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서 연극시간 기다리다가 노래 부르고 싶어서 눈 앞에 보이는 노래방 아무데나 갔더니 한 시간에 만오천원이래... 시설도 진짜 꾸리하고 기계도 옛날 2000년대 기계던데 내가 잘못 간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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