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놀러갔었는데 나는 계속 다니던 교회는 아니고 아는애들때문에 갔던어였거든
거기서 낮에 바다에서 놀고 그러고 저녁에 다시 와서 넓은데서 사람들 다 앉아서 기도했거든
냔 그냥 뭐가 뭔지 모르니까 앉아서 눈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있던 언니가 기도하다가 날 붙잡고 갑자기 못 알아듣는 말로 계속 샬랴샬랴 하는거야 엄청 빠르게
막 몸 떨면서 눈 뒤집어지고
그때 넘 무서웠ㅅ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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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놀러갔었는데 나는 계속 다니던 교회는 아니고 아는애들때문에 갔던어였거든 거기서 낮에 바다에서 놀고 그러고 저녁에 다시 와서 넓은데서 사람들 다 앉아서 기도했거든 냔 그냥 뭐가 뭔지 모르니까 앉아서 눈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있던 언니가 기도하다가 날 붙잡고 갑자기 못 알아듣는 말로 계속 샬랴샬랴 하는거야 엄청 빠르게 막 몸 떨면서 눈 뒤집어지고 그때 넘 무서웠ㅅ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