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 탈색한것도 있는데 나는 내 외모에 대인기피증같은것도 있고 진짜 스트레스 심하게 받는데 아저씨가 와서 아줌마 담배주세요 여기까진 괜찮아 근데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서 병원을 묻는거야 아줌마 여기 병원이 어디예요? 내가 잘 모르겠다고 했더니 에이~아줌마 맞는데 내 조카랑 나이 비슷해 보이는데 음..아닌가 한 스물넷? 이러는거야 내가 아무말도 안하고 걍 웃고 있었는데 자꾸 내 외모에 대해 뭐라고 하고... 나는 화장도 안하고 눈썹만 그렸는ㄷ 뚱뚱해서 아줌마라고 그러나봐 진짜 살기싫다 아저씨등이 자꾸 다이어트 하라고 그러고.... 생판모르는 남한테...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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