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 뽑는데 얘가 잘못나서 수면마취하고 빼야된대. 그래서 링거로 진정제 맞으면서 거기다가 수면제? 넣었어. 그리고 눈 덮고 하나 둘 셋 하고 정신잃었는데 뽑는 도중에 깬거야. 내가 움찔하니까 의사가 간호사한테 '야 깼다 깼다.'이러면서 엄청 당황하고 나는 정신 없어서 계속 움찔움찔하다가 정신차리니까 너무 아팠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웃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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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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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 뽑는데 얘가 잘못나서 수면마취하고 빼야된대. 그래서 링거로 진정제 맞으면서 거기다가 수면제? 넣었어. 그리고 눈 덮고 하나 둘 셋 하고 정신잃었는데 뽑는 도중에 깬거야. 내가 움찔하니까 의사가 간호사한테 '야 깼다 깼다.'이러면서 엄청 당황하고 나는 정신 없어서 계속 움찔움찔하다가 정신차리니까 너무 아팠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웃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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