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년친구랑 사귀게 됐다!!!!!!!!!!
순둥순둥하게 생겼는데 안 웃으면 좀 날카로워지는
뭐라해야하지 양면성있는 얼굴에다가 피지컬 좋은데
애가 소문난 거든..? 꼭 그런 애들 있잖아.. ㅋㅋㅋㅋㅋㅋ
얘가 막 친구들보고 어머 자기~! 하면서 동대문 시장 상인분들 처럼..?
막 그렇기 부르고 나한테도 그러는데
오늘 새벽에 술 한잔하고 집 돌아가는데 옆 집 살거든
근데 집잎에서 평소처롬 자기야~~! 이러는 게 아니고 자기야.
이러는 거야 1차 심쿵에다가 날도 좋고 기분도 좋은데
(근데 눅눅해서 날도 안 좋았고 오는 길에 미끄러져서 기분도 안 좋았음)
우리 진짜 자기할까? 이러길래 하 미 친1놈 콜 해서 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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