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오래 투병하신 아버님 혼자 돌보던 반 친구가 아버님 돌아가시니까 앞에선 후련하다고 마음 비웠다며 밝게 다니더니 아무도 없는데서 주저앉고 우는거 봤던 날 그친구 지금쯤 어디서 뭐하고 살고있을까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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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투병하신 아버님 혼자 돌보던 반 친구가 아버님 돌아가시니까 앞에선 후련하다고 마음 비웠다며 밝게 다니더니 아무도 없는데서 주저앉고 우는거 봤던 날 그친구 지금쯤 어디서 뭐하고 살고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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