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원도인데 정장 파는데가 마땅히 없어서 서울에서 살려고 내일 간다고 하니까 아빠가 막 욕 하신다... 그거 사러 거기까지 왜 가냐고.. 기차로 한시간반이면 가는데.. 술 마시면 꼭 저렇게 욕하신다 지겹다.. 내가 왜 이런말들을 들어야하는지 딸한테 어떻게 저런 쌍욕을 하지... 내가 잘못한거야..?
| 이 글은 9년 전 (2016/8/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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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원도인데 정장 파는데가 마땅히 없어서 서울에서 살려고 내일 간다고 하니까 아빠가 막 욕 하신다... 그거 사러 거기까지 왜 가냐고.. 기차로 한시간반이면 가는데.. 술 마시면 꼭 저렇게 욕하신다 지겹다.. 내가 왜 이런말들을 들어야하는지 딸한테 어떻게 저런 쌍욕을 하지...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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