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잘사는건 아닌데 형편이 중하? 이정도인것같은데 지금 동생이랑 나랑 학원다녀서 수입의 3분의 1정도를 학원비로 쓴단말이야.. 거기다 조금 적자이고.. 근데 영어공부를 하고싶어서 영어학원 다닌다고 했거든 지금 고2라서 최대한 모의고사 공부도 빨리 하고싶기도 하고 아빠한테 진짜 너무 미안한데 공부가하고싶고...
| 이 글은 9년 전 (2016/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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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잘사는건 아닌데 형편이 중하? 이정도인것같은데 지금 동생이랑 나랑 학원다녀서 수입의 3분의 1정도를 학원비로 쓴단말이야.. 거기다 조금 적자이고.. 근데 영어공부를 하고싶어서 영어학원 다닌다고 했거든 지금 고2라서 최대한 모의고사 공부도 빨리 하고싶기도 하고 아빠한테 진짜 너무 미안한데 공부가하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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