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손종원과 권성준이 다이닝 요리 대결을 벌인다. 권성준은 "손종원 셰프님은 내 질투의 대상", "유일하게 앞서고 있던 SNS 팔로워 수를 오늘 새벽에 역전당했다"고 밝히며 복수심을 불태운다. 급기야 권성준이 '냉부' 셰프들의 SNS 팔로워 수를 줄줄이 외우는 모습까지… pic.twitter.com/WhDjRKlBFB
— 안 (@Ahn_sson) January 25, 2026
이런 사람 처음 본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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