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카페 복도 끝방에서 나와서 복도 지나가는데 앞에 커플이 앉아있었어 근데 남자가 나 끝에서 음료수 따르는데 갈때까지 노골적으로 내 얼굴이랑 허벅지를 쳐다보는거야; 그러고서 지 여친한테 내 다리 보면서 막 비웃으면서 귓속말을 하는거야 나 진짜 인터넷에서만 봤지 실제로는 처음 당했는데 정말 수치심들고 내 다리 살쪘어도 그나마 낫다고 생각했는데 자괴감든다 다른 사람들도 다 나 볼때 그런생각한거 같고 막 그래 내가 저런애때문에 살을 빼야된다는게 정말 정말 싫어 무엇보다도 저 남자 혐오감들고 경찰서에 간다해도 패고싶었어 진짜 하루종일 기분나쁘다가 풀 곳이 여기밖에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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