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악의 생일일듯 어제부터 엄마 아빠 내 앞에서 싸우더니 대화 한마디도 안하다가 오늘은 결국 내 앞에서 욕하면서 싸우더라 미역국까진 바라지 않아도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들었어 오늘 가족들한테 언니는 친구랑 캠핑가고 아빠는 내 말 다 씹고 엄마는 미안하다고만 하고 최악이야 정말 친구들한테 축하한다고 들어도 뭔가 허전하고
| 이 글은 9년 전 (2016/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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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생일일듯 어제부터 엄마 아빠 내 앞에서 싸우더니 대화 한마디도 안하다가 오늘은 결국 내 앞에서 욕하면서 싸우더라 미역국까진 바라지 않아도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들었어 오늘 가족들한테 언니는 친구랑 캠핑가고 아빠는 내 말 다 씹고 엄마는 미안하다고만 하고 최악이야 정말 친구들한테 축하한다고 들어도 뭔가 허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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