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혼자 서울갔다가 길잃어서 집에 못돌아간다는 그 트라우마가 이렇게 남아있는건진 모르겠는데 그냥 낯선 건물들 보면 다 무섭더라... 거기서 사는 사람들도 무서워 내가 사는 동네 사람들은 성격이 다정한거같은데 처음보는곳에서 처음보는사람을 사람을 보면 ' 아... 저 사람들은 서울사람같아... 다 무뚝뚝하고 다 무서워 ' 이런 생각하게된달까 내가 좀 서울사람에 대한 편견.. 같은것도 있는거같긴하지만 그냥 낯선사람은 다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 이것도 정신병일까? 이러다간 대학교가면 어찌 할라그러는지... 나도 내가 문제같긴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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