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매일 새벽 4시까지 자소서쓰다가 두시간 자고 학교가는데 오늘 언니가 야자 끝나고 오자마자 씻고 자소서 쓴다고 방들어간지 3시간 지났는데 방금 방에서 언니 우는소리 들렸어... 엄마가 놀래서 들어가셨는데 언니가 엄마한테 이것밖에 못하는 딸이라 너무 미안하다고 스스로가 이렇게 부끄러운데 엄마도 나 부끄럽지? 하면서 우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다 나한텐 언니가 최고고 엄마한텐 최고의 딸인데...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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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매일 새벽 4시까지 자소서쓰다가 두시간 자고 학교가는데 오늘 언니가 야자 끝나고 오자마자 씻고 자소서 쓴다고 방들어간지 3시간 지났는데 방금 방에서 언니 우는소리 들렸어... 엄마가 놀래서 들어가셨는데 언니가 엄마한테 이것밖에 못하는 딸이라 너무 미안하다고 스스로가 이렇게 부끄러운데 엄마도 나 부끄럽지? 하면서 우는데 진짜 너무 속상하다 나한텐 언니가 최고고 엄마한텐 최고의 딸인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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