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이해하게 되었다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와 내가 좋아하는 남자 짝이 되는 건 신기하고 설레는 일이야 한참을 서로 안고 뒹굴뒹굴 하면 모든 게 좋아지는 기분이야 입술을 내밀면 입술을 맞춰 주는 것도 너무 행복해 와 모쏠 탈출이란 설레는도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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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이해하게 되었다 나를 좋아해주는 남자와 내가 좋아하는 남자 짝이 되는 건 신기하고 설레는 일이야 한참을 서로 안고 뒹굴뒹굴 하면 모든 게 좋아지는 기분이야 입술을 내밀면 입술을 맞춰 주는 것도 너무 행복해 와 모쏠 탈출이란 설레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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