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안을 바라는건 아니고 그냥 하소연.. 나는 지금 집에서 공부하고있는 고시생인데, 이번에 결혼식이 두개가 잡혔어. 둘다 내가 대학교 동아리 회장할 때 같이 운영진 했던 형들이라서 당연히 꼭 가야한다고 생각해. 근데 한 분이 결혼식장을 해운대로 잡으시고 (나는 서울), 버스대절도 없고.. 게다가 일요일 결혼식이어서 갑자기 부담스러워졌어.. 일단 나말고 다른 사람들(도 서울)은 다음날 출근도 있으니 올수있을지도 모르겠고 당장 축의금만큼 돈이 드는 케이티엑스표값에 하루 온종일 뺏기는 시간.. 표를 예약하고 나니 비어있는 잔고.. 으아..

인스티즈앱
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