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떤 연예인 보고 몸매가 괜찮다는 혼잣말 하는거 듣고
"엄마, 엄마도 예쁘니까 빼지마. 엄만 엄마고 연예인은 연예인이야." 했는데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아는 아저씨도 그런말 했는데 왜 똑같이 말했냐며 놀랐댘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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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떤 연예인 보고 몸매가 괜찮다는 혼잣말 하는거 듣고 "엄마, 엄마도 예쁘니까 빼지마. 엄만 엄마고 연예인은 연예인이야." 했는데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아는 아저씨도 그런말 했는데 왜 똑같이 말했냐며 놀랐댘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