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반 남자애가 나보고 얼른 자기반 오래서 갔더니 어떤 남자애가 편지를 공개적으로 읽고 있는 거임...그리고 그 옆 남자애는 아 내놔라 하면서 욕하다가 나 보고 책상에 앉아서 고개 파묻더라? 그래서 뭔가 했는데 그 편지가 나한테 고백하는 내용...그걸 읽고 읽은 애가 나 보더니 ㅇㅇㅇ 얘가 너 좋아한대 ㅋㅋ 너는? 이래서 그냥 도망침...ㅠㅠㅠㅠ 5교시였어서 6시까지 애들 피해다니다가 왔는데 아 내일 학교 어떻게 감 그 남자애나 나나...ㅋ 몰랐었는데 기분이 굉장히 좋진 않다...

인스티즈앱
배우도 ai로 대체되는 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