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였나 자기 경험담 말하는데 항상 카페에 가서 혼을 냈대 그러면 사람들 많으니까 부모가 스스로 진정이 되면서 논리적인 생각도 가능해지고 자식이랑 말을 할 수 있게 된대 집에서 혼나면 항상 눈 뒤집히고 내 말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말하면 대든다고 혼나고 소리 버럭버럭 지르고 그러니까 좋은 방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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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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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였나 자기 경험담 말하는데 항상 카페에 가서 혼을 냈대 그러면 사람들 많으니까 부모가 스스로 진정이 되면서 논리적인 생각도 가능해지고 자식이랑 말을 할 수 있게 된대 집에서 혼나면 항상 눈 뒤집히고 내 말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말하면 대든다고 혼나고 소리 버럭버럭 지르고 그러니까 좋은 방법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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