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살부터 중2때까지 쳤고 중3때는 피아노로 작곡 배우다가 고딩 되면서 집 어려워져서 학원 끊었음 내입으로 말하기 뭐하지만 머리 좋아서 공부 안해도 잘했거든 공부하니까 내ㅣ신 1학기 중간 2중반 기말 2초반 나오는 거 보고 엄마가 교대 사대 가서 선생 하라고 했음 애들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오늘 집안 물건들 경매 넘어갔는데 엄마가 냉장고랑 컴퓨터는 무리라서 피아노 넣었더라 좋은거라 좀 비쌌나봐 미련접으려고 노력많이했는데 피아노 없어진다니까 괜히 눈물나네 좀이따 야자하러 교실가야되는데 못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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