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배 어루만지면서 "으이구 우리 응아~ 나오고싶어쪄요? 으응 안돼안돼 엄마가 화장실 들어갈때까지만 참자~" 이딴 겁나 크게하면서 화장실가는데 가는길에 썸남만남 아진짜 죽고싶었다.. 그뒤로 내가 연락 그냥 씹음...잘가썸남...
|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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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배 어루만지면서 "으이구 우리 응아~ 나오고싶어쪄요? 으응 안돼안돼 엄마가 화장실 들어갈때까지만 참자~" 이딴 겁나 크게하면서 화장실가는데 가는길에 썸남만남 아진짜 죽고싶었다.. 그뒤로 내가 연락 그냥 씹음...잘가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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