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나는 평범하고 조금 친한 여느 친구들 처럼 친구로써 호감이고 그 이상으로는 느껴본 적이 없는데 상대는 나한테 계속 대쉬를 하고있는 상황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상대가 나를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사이로 생각하는거같아. 나는 많이는 아니지만 둘이 카톡이나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이성으로 설렐 때가 가끔 있더라. 이런 상황에서 익인들은 어떤 사람을 선택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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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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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나는 평범하고 조금 친한 여느 친구들 처럼 친구로써 호감이고 그 이상으로는 느껴본 적이 없는데 상대는 나한테 계속 대쉬를 하고있는 상황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상대가 나를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사이로 생각하는거같아. 나는 많이는 아니지만 둘이 카톡이나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이성으로 설렐 때가 가끔 있더라. 이런 상황에서 익인들은 어떤 사람을 선택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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