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겨울방학때 남모를 컴플렉스 때문에 진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하루종일 그 컴플렉스 생각이 떠나질 않았었어 계속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던중에 어느날 잠자려고 딱 누웠는데 갑자기 심장이 막뛰고 이마에 땀이나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한 2시간자고 일어났는데 또 일어나자 마자 심장이 막 뛰기시작하고 땀나고... 그날부터 몸에 힘이 없고 이상하게 엄마랑 통화만 하면 눈물을 참을수가 없어서 계속 울음참으면서 통화하고..계속 죽고싶다는 생각하고..그때 처음으로 아 이런게 우울증이구나느꼈음ㅋㅋ 지금도 그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생생히 기억나...진짜 두번다신 겪고싶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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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