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4455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10월달에 개교기념일인데 내 짝이랑 얘기하다가 이 날 에버랜드에 사람 많을까?하고 물어봤더니 

걔가 없을 것 같다고 나한테 막 가자고 구러는거야 근데 난 이미 올해 초부터 계속 놀이동산 같이 갈 계획 세워놓은 애가 있었거든 

시간 안맞아서 못가고 여름방학때 가려다가 너무 더워서 중간고사 끝나고 같이 가기로 했는데 

암튼 걔랑 먼저 약속 잡음거니까 내가 계속 아 안될 것 같은데.. 나 얼마전에 돈 잃어버렸어 엄마가 허락 안해줄 것 같아 이런식으로 돌려 말했어 

근데도 자꾸 10월 되면 돈 생기겠지 중간고사 끝나면 허락 해주실걸 이러면서 자꾸 가자고 조르고 혼자 기대감에 부풀어있어ㅠㅠㅠㅠ 

얘기하다가 나 원래 선약 있었다고 말 살짝꺼냈는데 아 그래서 자꾸 핑계댔던거구나~ 나 혼자 기대하고있었네~~ 

이러면서 엄청 삐지려고 해서 사실대로 못말했어ㅠㅠㅠㅠ 딱잘라서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ㅠㅠㅠ 

아 얘한테 뭐라고 말하지..?ㅠ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스카 앞자리 아저씨 코 개크게 곤다...
11:13 l 조회 1
평소에 원피스나 치마 잘 입는 익들아
11:13 l 조회 2
길에서 만원 주웠다
11:13 l 조회 2
또 다시 약점은 누구한테도 말 안해야겠다고 느낌
11:13 l 조회 2
요즘왤케 브라운색이 즇지
11:13 l 조회 2
친구가 자기 신발끈 묶어달라고 했을때 졸라 손절하고싶었는데 ㅣㅋㅋㅋㅋㅋ
11:12 l 조회 7
핥짝
11:12 l 조회 7
걍 암것도 안 따지고 사진만 보고 섀도우 팔레트 뭐 살지 골라줄사람,,,
11:12 l 조회 6
나 잠이 되게 많은데1
11:12 l 조회 6
점심 부채살단백질도시락 vs 우삼겹쌀국수2
11:12 l 조회 4
유튜브 프리미엄 다들 어케 써??
11:11 l 조회 11
친구 취준 도와주는데1
11:11 l 조회 9
대학생이 너한테 고백하면4
11:11 l 조회 15
첫출근인데 정장에 면접때신었던구두랑 로퍼
11:10 l 조회 6
아니 근데 1~2센티는 속여 말해도 ㄱㅊ지않아?4
11:10 l 조회 24
거의 배달하는 사람들은
11:10 l 조회 18
이성 사랑방 불만있을 때 어떤 식으로 말해..?2
11:10 l 조회 15
요즘 공기업 인턴도 어려워? 4
11:09 l 조회 21
고양이 살 어캐 뺌 대체
11:09 l 조회 18
나 보다 삼백안 심한사람…?ㅠㅠㅠ4
11:09 l 조회 3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