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 무서운 건 줄도 몰랐음 무섭다기보단 징그러워서 아빠는 안 무섭다길래 소마 잡아당기고 막 눈 감았는데 아빠가 야이씨 놀랐잖아 이러면서 내 손 침 그래놓고 영화 끝나니까 아 하나도 안 무섭네 역시 뭔가 부족해 이럼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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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무서운 건 줄도 몰랐음 무섭다기보단 징그러워서 아빠는 안 무섭다길래 소마 잡아당기고 막 눈 감았는데 아빠가 야이씨 놀랐잖아 이러면서 내 손 침 그래놓고 영화 끝나니까 아 하나도 안 무섭네 역시 뭔가 부족해 이럼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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