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가 지금 입는거에 비해 좀 짧긴 했는데 걍 입고 나갔는데 지나가면서 아저씨가 다리쪽 엄청 훓터봄 버스에서도 두좌석붙어있는 자리 앉았는데 옆에 할아버지도 노골적으로 보고 실수인척하면서 허벅지 만지는데 기분 핵 더러워서 걍 내렸다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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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가 지금 입는거에 비해 좀 짧긴 했는데 걍 입고 나갔는데 지나가면서 아저씨가 다리쪽 엄청 훓터봄 버스에서도 두좌석붙어있는 자리 앉았는데 옆에 할아버지도 노골적으로 보고 실수인척하면서 허벅지 만지는데 기분 핵 더러워서 걍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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