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자꾸 좋은 아빠라고 하고싶은것도 다해주는 좋은 아빠라고 자꾸 말이되지않는 소리를 하길래 ㅋㅋㅋㅋ어디가지 들어주냐 해보려고 나는 20년 평생울 동생한테 양보하며 살아서 뭐 해달라고 한적이 거의 없어서 뭐부터 땡깡을 부릴지 고민이야 ㅋㅋㅋ 좀 도와줄래 아빠가 밖에서 저런 소리듣고 칭찬받을 생각 하니까 피가 뜨.거.워.진.다.구☆
| 이 글은 9년 전 (2016/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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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자꾸 좋은 아빠라고 하고싶은것도 다해주는 좋은 아빠라고 자꾸 말이되지않는 소리를 하길래 ㅋㅋㅋㅋ어디가지 들어주냐 해보려고 나는 20년 평생울 동생한테 양보하며 살아서 뭐 해달라고 한적이 거의 없어서 뭐부터 땡깡을 부릴지 고민이야 ㅋㅋㅋ 좀 도와줄래 아빠가 밖에서 저런 소리듣고 칭찬받을 생각 하니까 피가 뜨.거.워.진.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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