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택시타고 집오다가 택시에서 토했는데 그거 물어주느라 수십만원 깨져서 다음 달에 가기로 티켓 다 잡아둔 여행 취소해ㅋㅋㅋ 우리집이 여유 있는게 아니라 진짜 14?년 만에 가는 거라 엄마 엄청 맨날 맨날 계획짜고 말도 못 할 정도로 기대했거든? 나는 행여나 큰 돈 나갈 일 생길 까봐 액정 깰까봐 친구 폰 만지는 일도 자제 했고 혹시나 미끄러져서 다치면 병원비 깨질까봐 계단도 조심조심 내려가고 그냥 돈 나갈 일 생길 일을 다 조심했거든ㅋㅋㅋㅋ? 엄마도 밖에서 술 마시는 날은 적당히 몸 가눌 수 있을 정도로 마시랬고 진짜 욕 밖에 안 나온다 뭘 잘했다고 울고 난리일까 알바도 이제 일주일 된거라 돈도 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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