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졸업한 고등학교.... 지옥이었어
태풍와도 학교가야하고 다른학교 다 휴무일때 우린 눈이오나 비가오나 태풍이오나 천둥이치나 학교가야한다. 우산이 뒤집혀져도 학교가라...
등 하교길은 자신의 책임 이다. 나 눈 엄청 오는 폭설 내리는날에 교복 다 젖고 버스기사가 가다가 내리라고해서 집 2시간 동안 걸어서 갔다...
학교에 점퍼가져가면 선생님꺼다 화장품 가져가서 눈에띄면 다 버리거나 선생님꺼다
아침에 등교할때 모든 선생님이랑 선도부 3~5명 다 정문앞에 주르르 서있다 두발&복장&가방 다 확인하고 교실안으로 보내준다
등교 1초라도 늦지마라 화장실 청소 일주일 각 아니면 운동장 10바퀴 돌린다.
학교매점에서 먹을거들고 교실안에서 먹다가 몇번 걸리면 다 선생님 꺼 아니면 버리라고 한다.
교복 단추 하나라도 열고있지마라... 잘 못 걸리면 반성문 A4용지에 빡빡히 써오라고하거나 밤 8시까지 남긴다.
수업시간에 졸면100원씩 낸다.
폰 안내다가 걸리면 선생님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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