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프니까 병원가야 돼서 돈 썼는데
아빠가 왜 돈 쓰냐고 그냥 참아, 뭘 그렇게 많이 병원을 다니냐 (엄마 병원 별로 안감) 그러고
맨날 동생한테 시비걸다 동생이 소리 질러서 엄마가 큰소리로 왜그러냐고 화내니까
아빠가 왜 큰소리내냐 밖에 다들린다 그럼...ㅎ (엄마 목소리<<<<<<<<아빠 목소리)
내가 고등학교 기숙사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하는 이유가 이런 거 다 보기 싫어서...^^
저게 일주일에 4번은 반복됨
|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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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프니까 병원가야 돼서 돈 썼는데 아빠가 왜 돈 쓰냐고 그냥 참아, 뭘 그렇게 많이 병원을 다니냐 (엄마 병원 별로 안감) 그러고 맨날 동생한테 시비걸다 동생이 소리 질러서 엄마가 큰소리로 왜그러냐고 화내니까 아빠가 왜 큰소리내냐 밖에 다들린다 그럼...ㅎ (엄마 목소리<<<<<<<<아빠 목소리) 내가 고등학교 기숙사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하는 이유가 이런 거 다 보기 싫어서...^^ 저게 일주일에 4번은 반복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