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원장님이 암에 걸리셨었는데 손 댈 수가 없을 정도였대. 그거 아시면서 7월 30일까지 진료 다 받고 손님 다 받으시고 8월 4일에 돌아가셨대... 몰랐다가 오늘 알았는데 조금 충격이네 어릴때 주사 맞고 나면 꼭 사탕 두개씩 주시면서 예뻐해주셨었는데... 마음 아프네 위에서 행복하시길.
| 이 글은 9년 전 (2016/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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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원장님이 암에 걸리셨었는데 손 댈 수가 없을 정도였대. 그거 아시면서 7월 30일까지 진료 다 받고 손님 다 받으시고 8월 4일에 돌아가셨대... 몰랐다가 오늘 알았는데 조금 충격이네 어릴때 주사 맞고 나면 꼭 사탕 두개씩 주시면서 예뻐해주셨었는데... 마음 아프네 위에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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