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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근데 아빠가 엄마한테 너무 모욕적으로 말 막하고 하여튼 막 그래 내가 지금 방에서 엿듣고 있는데 문열고 나가서 엄마한테 사과하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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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섣불리 나가지마 내 경험상 일 더 커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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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떡해야할까?? 지금 너무 상황이 안좋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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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기분 나쁘게 듣지말아죠 아빠가 손을 자주 올리시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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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손 올리시는건 아니야 근데 조용히 둘이서만말하고 있긴한데... 아빠가 너무 말을 막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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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럼 그냥 있다가 잠잠해지면 엄마한테 가서 위로해줘 어떤 상황인지는 몰라도..난 기다리는걸 추천할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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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냐 지금은 기다려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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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선 화 좀 가라앉으실 때까지 기다리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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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있어.. 상황 종료되고 나가는게 나아.. 나도 그런적 있는데 솔직히 어릴때도 내앞에서 한번 크게 싸우셨었거든.. 그게 기억에 많이 남았는지 난 방 한 구석에서 조용히 폰만만졌어 무서워서 그때 생각이 많이 나서.. 상황 종료되고 나갔구.. 지금 나가면 상황이 더 악화될수도 있으니까 좀 기다려봐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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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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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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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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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좀만 더 기다려봐 한 5분..정도?? 잠시 있다가 또 싸우실수도 있으니까.. 그리구 나갈때 아버지있는지 잘 확인하구.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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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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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웅웅 그러면 두분사이는 더 악화될지도 몰라.. 다시 싸우신다니ㅠ 힘들겠다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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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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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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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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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느정도는 모르는척 하는게 나아.. 아니면 서로 어색해 그냥 나가서 다독다독 위로해주고 안아주고 엄마가 뭐라하면 답해주고 그게 최선이야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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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답답하다 진짜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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