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부터 시작해서 최근까지쓰는 일기가있는데 내가 안방에서 뭐찾다가 옷장 깊숙한곳에 뭔 책이 있는거야 그래서 읽었는데 엄마 일기였음... 내가 태어나기도전에 아빠랑 이름정한거.. 나낳고 행복했던거 엄마직장생활 힘들었던거 사춘기때 내가 신경질내서 엄마 가슴에 대못박은거 나 크게 아파서 입원했을때 절에 가서 빌고 점봤던거... 일기읽다가 너무 슬퍼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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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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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부터 시작해서 최근까지쓰는 일기가있는데 내가 안방에서 뭐찾다가 옷장 깊숙한곳에 뭔 책이 있는거야 그래서 읽었는데 엄마 일기였음... 내가 태어나기도전에 아빠랑 이름정한거.. 나낳고 행복했던거 엄마직장생활 힘들었던거 사춘기때 내가 신경질내서 엄마 가슴에 대못박은거 나 크게 아파서 입원했을때 절에 가서 빌고 점봤던거... 일기읽다가 너무 슬퍼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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