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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육아일기부터 시작해서 최근까지쓰는 

일기가있는데 내가 안방에서 뭐찾다가 

옷장 깊숙한곳에 뭔 책이 있는거야 

그래서 읽었는데 엄마 일기였음... 

 

내가 태어나기도전에 아빠랑 이름정한거.. 

나낳고 행복했던거 엄마직장생활 힘들었던거 

사춘기때 내가 신경질내서 엄마 가슴에 대못박은거  

나 크게 아파서 입원했을때 절에 가서 빌고 점봤던거... 

 

일기읽다가 너무 슬퍼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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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예전에 우리엄마 일기 읽어봤는데 내가 막내고 늦둥이라 거의 내 걱정인 내용이여서 진짜 엄청 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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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는 평생 갚으며 살아도 모자람 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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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나 태어나기 전부터 육아일기까지 봤는데 찡해서 혼자 보고 울었음 뭔가 나한테 표현 안하던 뭔가가 있다는 느낌이고 그게 너무 크다는 걸 느껴서 많이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되게 많은 느낌 들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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