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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익인이를 엄청만만하게보고 막말도 서슴없이하는 애가있는데 그애때문에 익인이가 힘들어서 친한친구한테 하소연겸 뒷담을했어 근데 최근에 친한친구가 익인이괴롭힌친구한테가서 니가 뒷담화한거 다이야기한사실을 다 알았다면 어떻게할꺼야? 근데 그 친한친구가 악의없이이야기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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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알게된거 너 막말하는지 싫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고 쌩깔거 같으면 그냥 쿨하게 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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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쌩깔꺼긴한데 니 말한친구한테 실망이크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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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악의 없던거 확실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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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생각은 그런가같은데..잘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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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악의 없이 이야기 했다는건 도와주려고 했다는 거야, 아니면 그냥 말이 우연히 나온거야?
아니.. 어찌됐든 기분은 나쁠 것 같아ㅠㅠㅠ 쉽게 얘기할 거리도 아니고, 그 사람을 믿고 말해준 건데...
앞에서는 화를 제대로 내지 못해도 왜 말했냐는 식으로는 물어는 볼거야
겉으로는 그냥 지나간다 하더라도 속으로는 그 친구한테 신뢰도, 정도 좀 떨어질 것 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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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모르겠어...딱히도와주려고 그런건 아닌거 같은데.. 나도 말해보고싶은데 괜히 친구관계 그럴까봐..진짜이번에 신뢰도 엄청떨어지고 이때까지 이것저것이야기한게 많은데 그런거다 이야기했을까봐 걱정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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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딱히 도와주려는 게 아니라면 더더욱 신뢰도 떨어질 것 같아..
쓰니가 말한 것처럼 뭘 말하고 다녔을지 어떻게 알아ㅠㅠ 설사 이번에만 그런거다 하더라도 앞으로 그 친구한테 뭘 말하고 싶진 않을거야
나도 화 제대로 못 내고, 친구관계에 좀 소심한 편이라 말 꺼내기 어려운 건 이해가 간다ㅠㅠㅠ상심이 크겠다ㅠㅠㅠ실망감이나 배신감도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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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맞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야기는 해봐야될꺼같긴해 궁금하기도하고..진짜여러가지로실망이다..이야기 그냥 직접적으로 꺼낼까..진짜 그냥 넘어간다고 될일도 아닌거같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얼굴보기도 너무 껄끄러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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