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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9년 전 (2016/9/11) 게시물이에요
나 살면서 외삼촌이 진짜 엄마동생인줄 알았는데 

그걸 숨기고 살았었던거야 단체로 

외삼촌이 사실 외할머니 자식은 아니고 

외할아버지가 바람펴서 낳은 자식 데리고 온거라고 

아빠한테 들었거든? 근데 진짜로 안믿겨서 

이걸 정확하게 듣고싶은데 엄마한테 물어봐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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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내 인생에 지장있는 거 아니면 안 물어볼 듯 뭔가... 나중에 얘기하다 낌새가 있으면 슬쩍 찔러보는 정도로만 하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평소에도 좀 숨기는게 많아서 나중에 말해줄것같지는 않고 직구로 묻지 않으면 대답 안해줄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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