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66594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9년 전 (2016/9/11)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의견대립이 심해서 서로한테 상처를 줬거든? 근데 평상시에 엄마랑 싸우면 엄마 얼굴은 항상 화나보였는데 요즘은 그냥 지쳐보여 계속 울고 방에만 있고 근데 먼저 말을 못하겠어 큰 문제라서 정말 나도 이번에는 양보하기싫거든...어떡하지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뭐때문이길래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나는 진짜 이것만은 굽힐수없어서 걍 이대로 지내는 중이다. 요즘 애증이 뭔지 제대로 느끼는중. 증이 더 커지는기분이야. 근데 정말 이것만은 못굽혀.. 이거 굽히면 내 세상이 무너질거야. 너익이 무슨상황인진 모르겠는데 정말 못 굽히겠다고 생각되면(조율도 아니라고 생각되면) 너의 생각대로 하고 엄마한테 미안하지만 이것만은 절대 안된다고 미안하다고 해..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퇴얘기임ㅠㅠㅠㅠ엄마 기분도 충분히 이해가가지만 내 얘기를 하나도 안들어줘서 나도 애증의 기분을 처음 느껴서 진짜 상처드렸어ㅠㅠㅠㅠㅠㅠ모르겠다 진짜...너 익도 힘내 정말...잘됐으면 좋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그냥 나와살까 생각중이야 가족이랑 연끊을 생각도 하고있고 ㅋㅋ.. 완벽하겐 못끊겠지만 그냥 서로 얼굴 안보는게 서로의 삶이 더 풍족해질거라 생각해서. 나도 자퇴가지고 얘기한적있었는데 나 워드로 내 계획, 장단점 이런거 쫙 뽑아서 하나하나 다 설명드리고했었어! 조건부 입학하고 자퇴하려했는데 얼떨결에 다 다니게됐지만 한번 그렇게 얘기해보는건어때? 또 어머니가 너 얘기 안들으려고하면 단호하게 말해 엄마가 내 보호자고 내인생에 관여할수있는 권리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내 인생인만큼 내 얘기도 들으라고. 잘해결되길바라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 전남친썰
10:03 l 조회 2
원래 주식 하든 사람들은 이번년도에 많이 벌었을 둣
10:03 l 조회 2
4월 30일에 보낸 메신저 아직도 안 읽은 거 이해 가능?1
10:02 l 조회 11
서울 자취생인데 부모님 모시고 갈 곳 어디있을까
10:02 l 조회 5
가족이 조현병 있는 익들 있어?
10:02 l 조회 5
퇴사 사유 이직이라고 솔직하게 말해?6
10:02 l 조회 10
애초에 2030대에 시드 몇천 몇억으로 시작하는 사람 얼마나 된다고4
10:01 l 조회 24
근데 하닉 떨어질일은 없어?2
10:01 l 조회 27
공시 생각보다 돈 많이 안들었네
10:01 l 조회 7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제로페이로 받은익 있어?
10:01 l 조회 5
아니 그냥 반도체 무지성 사는게 맞음1
10:00 l 조회 48
4~5개월이 금방 갈까? 지옥 같아.. 1
10:00 l 조회 25
갈수록 현금은 휴지조각 되어간다는데 그럼 어카라는거임3
10:00 l 조회 24
레이어드 상의 살말!!
10:00 l 조회 11
어버이날 외식가면 보통 어디가?1
10:00 l 조회 10
사내메신저가 있는데 왜 자꾸 카톡을 보내지?
10:00 l 조회 10
올해는 껄무새 안되게 레인부츠 꼭 산다6
9:58 l 조회 18
최태원은 전생에 뭘 구한걸까6
9:58 l 조회 61
국장은 장투가 많은가?2
9:58 l 조회 49
안나수이 영한 느낌 브랜드야?
9:57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