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 생각해서 한 행동인데 엄마는 나한테 왜 그러냐고 짜증만 내고, 소리만 치고. 성인되고 엄마가 처음으로 소리친거라서 3년만이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자취생인데 눈물만 나고, 서러워. 나한테 시근?이 없니 생각이 없니 막 그러는데 어이가 없고. 곧 추석인데 본가 내려가기 싫어
| 이 글은 9년 전 (2016/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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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 생각해서 한 행동인데 엄마는 나한테 왜 그러냐고 짜증만 내고, 소리만 치고. 성인되고 엄마가 처음으로 소리친거라서 3년만이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자취생인데 눈물만 나고, 서러워. 나한테 시근?이 없니 생각이 없니 막 그러는데 어이가 없고. 곧 추석인데 본가 내려가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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