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 번 오늘 두 본 이렇게 힐끔댐 나랑 대각선에 앉아서 느껴졌고 아님 내가 자꾸 자기 쳐다보는 거 눈치챈 건가... ㅠㅠ 나 맨날 학원 창문에 비치는 거로 봐서 눈치채기 힘들 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