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원에 있고 집에 아무도 없고 강아지만 있는 줄 알고 혼자 무서워서 떨고 있으면 어쩌지 이러면서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늘 엄마 집에 일찍 들어와서 강아지랑 같이 있었는데 엄마가 집 흔들리고 바로 강아지 쳐다봤는데 자기 집에서 발 베고 잠자고 있었데 괜히 걱정했네 휴우.....
| 이 글은 9년 전 (2016/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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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원에 있고 집에 아무도 없고 강아지만 있는 줄 알고 혼자 무서워서 떨고 있으면 어쩌지 이러면서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늘 엄마 집에 일찍 들어와서 강아지랑 같이 있었는데 엄마가 집 흔들리고 바로 강아지 쳐다봤는데 자기 집에서 발 베고 잠자고 있었데 괜히 걱정했네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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